센테니얼의 네이밍 스폰서가 우리담배라고요?
허거걱... 니 미틴나? 증말?
프로야구가 생명줄을 연장할라구 제 무덤을 파고 있네요. 아니 어떻게 네이밍 스폰서를 담배를 갖다 붙이냐구요. 프로야구 출범할 때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고 시작한건데, 이제 와서 우리담배를 응원팀으로 삼으라니요. 이게 말이 되나요?
그럼 목동구장은 끽연시설로 되나요?
응원구호는 짝짝짝 짝짝 우~~ 리담배! 이걸로 하나요?
TV에서 담배회사 로고도 맨날 보나요?
박노준단장이 말한 메이저리그식 운영이 이런거라면 그냥 기존 방식이 더 좋을꺼 같네요. 그런 이름을 붙여놓고서 가족끼리 올 수 있는 야구장을 만들겠다고?
예라이~~~ 니나 피워라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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