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삼성과의 마산경기에서 승리했네요. 근데 미심쩍은 오심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군요. 카메라로 보면 진갑용이 확실하게 태그했는데 심판은 기~~냥 세입을 선언하더라구요.
뭐 오심이란게 일부러 심판이 그랬겠냐마는, 홈팀의 어드밴티지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세입으로 본 것이라 믿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어쨌든 오심도 경기의 일부죠, 뭐.
근데 흥미로운건 롯데가 바로 전게임인 두산과의 경기에서 오심으로 추격의 기회를 잃었다는 거죠. 카메라로 보면 가르시아의 세입이 맞지만 퇴근본능이 작렬한 심판의 아웃판정으로 로이스터까지 흥분해서 항의했었거든요.
덕분에 갈매기 마당이 난리가 났었구요. 심판 실명을 거론하는 험한 욕이 난무했었죠.
혹시 이랬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심판들이 잠실전 오심에 대해 뭔가 보상판정을 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경기장이 험하기로 유명한 마산이었고, 심판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관중들이 째려보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아웃이 세입으로도 보일 수 있었지 않을까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ㅋㅋ
우쨌거나 삼성은 곰한테 당한 거인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린 격이네요. ㅋㅋㅋ
뭐 오심이란게 일부러 심판이 그랬겠냐마는, 홈팀의 어드밴티지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세입으로 본 것이라 믿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어쨌든 오심도 경기의 일부죠, 뭐.
근데 흥미로운건 롯데가 바로 전게임인 두산과의 경기에서 오심으로 추격의 기회를 잃었다는 거죠. 카메라로 보면 가르시아의 세입이 맞지만 퇴근본능이 작렬한 심판의 아웃판정으로 로이스터까지 흥분해서 항의했었거든요.
덕분에 갈매기 마당이 난리가 났었구요. 심판 실명을 거론하는 험한 욕이 난무했었죠.
혹시 이랬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심판들이 잠실전 오심에 대해 뭔가 보상판정을 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경기장이 험하기로 유명한 마산이었고, 심판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관중들이 째려보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아웃이 세입으로도 보일 수 있었지 않을까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ㅋㅋ
우쨌거나 삼성은 곰한테 당한 거인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린 격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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