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화가 나서 글을 안쓸 수가 없네요. 어떻게 이러고도 야구판에서 살아가겠다고 하는건지... 윤길현! 개념은 탑재하고 사는건감?
본인은 그냥 타자에게 승부욕을 보였다고 생각하고 싶겠지만...
그 타자는 11년 대선배였으며,
그 타자는 그냥 노려만 봤을 뿐인데도 오히려 침을 뱉고 불손한 태도를 보였고,
그 타자를 지키려 나온 이종범에게도 마찬가지 싸가지 없는 행동을 했고,
그 타자를 삼진시키고 나서도 대놓고 욕을 한 것은...
단지 타자에게 한 예의없는 행동이 아니라, 프로야구 팬들에 대한 모독이자 욕지꺼리였죠.
이로써 윤길현은 서승화, 정근우에 이어 세번째 막장 싸가지 야구의 반열에 등극했구요. 앞으로 비슷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름이 오르내리겠네요.
아울러 SK구단은 정근우, 윤길현처럼 막장야구가 왜 SK에서 되풀이 되는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길 바래요~ 그렇지 않음 공공의 적이라는 이미지가 더욱 굳어질꺼에요~~
본인은 그냥 타자에게 승부욕을 보였다고 생각하고 싶겠지만...
그 타자는 11년 대선배였으며,
그 타자는 그냥 노려만 봤을 뿐인데도 오히려 침을 뱉고 불손한 태도를 보였고,
그 타자를 지키려 나온 이종범에게도 마찬가지 싸가지 없는 행동을 했고,
그 타자를 삼진시키고 나서도 대놓고 욕을 한 것은...
단지 타자에게 한 예의없는 행동이 아니라, 프로야구 팬들에 대한 모독이자 욕지꺼리였죠.
이로써 윤길현은 서승화, 정근우에 이어 세번째 막장 싸가지 야구의 반열에 등극했구요. 앞으로 비슷한 일이 있을 때마다 이름이 오르내리겠네요.
아울러 SK구단은 정근우, 윤길현처럼 막장야구가 왜 SK에서 되풀이 되는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근본적인 대책을 세우길 바래요~ 그렇지 않음 공공의 적이라는 이미지가 더욱 굳어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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