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용이 노마크 헤딩골을 성공시켜 시리아를 1:0으로 꺽었다. 홈경기임을 감안한다면 좀 불만족으러운 경기다. 적어도 두세골은 넣었어야 했는데 아쉽다. 전반 초반에 골이 들어가서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했었는데...
김승용은 그동안 박주영에 가려진 면이 없지 않았다. 돌파력은 좋은 편인데 양발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편이 아니라 왠지 어딘지 모자란 듯한 느낌인 선수다. 그래도 오늘 헤딩슛은 괜챦았다. 앞으로도 김승용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Trackback 1 And
Comment 0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