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으로 농구는 일본보다 한수위였는데 역시 예상대로 쉽게 제압했다. 일본 어웨이 경기였음에도 실력차가 확연히 드러났다.
특히 하승진과 김주성의 쌍포는 역대 최강인 것 같다. 특히 하승진의 포스는 전성기의 서장훈을 능가한다. 이런 체구에
유연한 몸놀림을 보인다는건 정말 축복이다. 그리고 신기성, 양동근, 김승현의 가드진도 일본보다는 확실히 한수위다.
최부영감독이 이끌면서 짜임새가 더 좋아진 것이 눈에 띄는데 이번 대회에서 꼭 우승을 해서 올림픽에 진출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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