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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ginia주 산골의 Cookie Lady가 Rider들의 쉼터였던 것처럼...
by 쿠키 레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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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7
    롯데가 야구판의 진상으로 욕먹지 않으려면... (2)
  2. 2008/05/14
    곰에게 뺨맞고 사자에게 화풀이하는 거인
  3. 2008/04/08
    야구이기에 가능한 낙오자의 역전인생, 마해영
  4. 2008/04/08
    롯데의 부활을 예언했던 쿠키레이디^^
  5. 2008/03/27
    2008년은 롯데가 돌풍을 일으킬 것 같은 느낌이... (2)
  6. 2007/11/29
    롯데 외국인 감독 성공할까? (2)
  7. 2007/07/18
    정수근의 화려한 올스타 세리머니
  8. 2007/06/09
    정수근, 재치는 여전하구나~
올 프로야구 최고의 화제는 롯데 아닌가요? 경기마다 최고의 볼꺼리를 보여주고 있죠. 특히 롯데팬의 응원은 볼수록 대단하다는 생각이에요. 일단 관중수에서 압도하구요. 응원가에서 기를 죽이구요. 파도타기로 넉다운시키죠. 언젠가부터 TV 카메라도 롯데를 중심으로 돌리고 있구요.

이 중에서 응원가는 참 재미있어요. 이대호, 강민호 응원가도 좋지만, 가르시아 응원가는 재밌다 못해 웃기더군요. 위트있다고 해야 하나요?

플래카드도 재미있죠. 롯데팬뿐만 아니라 다른 팀 팬들도 공감할 수 있는 플래카드로 화제를 모았죠. 대표적인게 '가을에도 야구하자', '정근우 발 치아라'... 히트작만도 꽤 되는군요.

하지만 이렇게 롯데팬이 히트상품이 되어버린만큼 안티 롯데팬들도 늘어나고 있네요. 게시판에서도 롯데팬들의 매너문제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죠. 롯데팬들 사이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뭐 어떠냐 개의치 않는다는 팬들도 의외로 많더군요.

롯페팬의 가장 큰 문제는 훌리건처럼 되어간다는거에요.
마산구장은 선수들이 가장 꺼리는 구장이 되어버렸구요. 롯데가 지기라도 하면 경기장 나서기 무서워지죠. 경찰이 없으면 언제 테러가 일어날지 아무도 장담 못한다죠. ㅎㄷㄷ

사직도 별반 차이 없어요. 롯데가 질만 하면 물병이 날아들기 예사구요. 쓰레기통까지 던지는 몰상식한 사람들도 있죠. 지금이 무슨 쌍팔년도인가요? 이제 타구단 버스만 불태우는 것만 남은건가요?

롯데팬들은 그러더군요. 그런 사람은 일부라고... 하지만 일부라도 그런 일은 있어선 안되구요. 일부라고 하기엔 경기장 분위기가 살벌한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원정경기 때 롯데팬들이 마치 정복자처럼 행동한다는거죠.
숫적으로 롯데팬들이 많이 오는건 사실이에요. 저번에 잠실경기 만원 되었을 때도 두산팬보다 롯데팬이 많았죠. 열기도 더 뜨거웠구요. 프로야구 관중의 1/3이 롯데팬이라는 말도 있을 정도니 할 말 없죠. 인정합니다~ 그 열정!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홈팀팬들을 무시하는 행동을 해선 안되죠. 어떤 팬들은 우리가 가는 곳이 사직구장이라는 플래카드 들고 다니더군요. 그런 플래카드를 사직구장에 들고 갔으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응원은 공격할 때 하는게 예의라는걸 알았으면 해요. 사직구장이야 거의 100% 롯데팬이니까 공격이고 수비고 노상 롯데응원이겠지만, 적어도 타구장에서는 상대방이 공격할 때도 존중은 못 할 망정 응원으로 깔아뭉개지 말아야죠.

숫자가 많은걸 어떡하냐? 라고 항변하는데 숫자가 많다고 다 용서되는건 아니거든요. 지켜야 될 매너는 좀 지키면서 응원합시다~~ 네?

술집에서 매상은 많이 올려주는데 개처럼 노는 애들을 진상이라고 하죠. 롯데가 진상이 되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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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삼성과의 마산경기에서 승리했네요. 근데 미심쩍은 오심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군요. 카메라로 보면 진갑용이 확실하게 태그했는데 심판은 기~~냥 세입을 선언하더라구요.

뭐 오심이란게 일부러 심판이 그랬겠냐마는, 홈팀의 어드밴티지라고 봐야할지 아니면 정말 그렇게 세입으로 본 것이라 믿어야 할지 난감하네요. 어쨌든 오심도 경기의 일부죠, 뭐.

근데 흥미로운건 롯데가 바로 전게임인 두산과의 경기에서 오심으로 추격의 기회를 잃었다는 거죠. 카메라로 보면 가르시아의 세입이 맞지만 퇴근본능이 작렬한 심판의 아웃판정으로 로이스터까지 흥분해서 항의했었거든요.

덕분에 갈매기 마당이 난리가 났었구요. 심판 실명을 거론하는 험한 욕이 난무했었죠.

혹시 이랬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심판들이 잠실전 오심에 대해 뭔가 보상판정을 해주지 않았을까 하는... 경기장이 험하기로 유명한 마산이었고, 심판에 대한 불만이 가득한 관중들이 째려보고 있는 상황이었다면, 아웃이 세입으로도 보일 수 있었지 않을까요?

믿거나 말거나 말이죠. ㅋㅋ
우쨌거나 삼성은 곰한테 당한 거인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버린 격이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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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프로야구 초반에 가장 감동적인 장면이 바로 마해영의 홈런 순간입니다. 그것도 자기를 버린 LG를 상대로 날린 홈런이요. 위의 동영상은 그 전에 때린 1호 홈런인데요. LG전에 날린 2호 홈런은 마해영 팬도 아닌 제가 봐도 짜릿하던걸요.

이게 바로 야구의 참맛이 아닌가 싶어요. 집나간 자식이 들어와서 효도하는 격이라면 너무 비약인가요? 마해영을 맞는 부산팬들은 분명 비슷한 심정일꺼에요.

마해영이 그랬다고 하네요. LG 김재박 감독에게 인사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고... 그만큼 원한이 깊었을텐데, 그 한이 롯데팬들에게도 전이되었을꺼에요. 로이스터감독까지 홈런치고 온 마해영을 끌어안던데 그 응어리를 이해했을라나요?

관련기사로 새창 띄워보기

사회의 낙오자들이 재기에 성공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적이에요. 스포츠의 매력이란게, 사회에서는 쉽지 않겠지만 스포츠에서는 비교적 어렵지 않게 이루어지는거, 이게 스포츠의 마력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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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시작하기 전에 올해 2008년은 분명 롯데까 뜰꺼라고 제가 예언했었죠. 요새 롯데가 잘나가는거 보니 예상이 맞아떨어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아요. 역시 롯데가 살아야 프로야구판이 사는거 같네요. 부산이 들썩들썩하니 보기 좋군요.

뭐 아직은 시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제 말이 100% 맞았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달라진건 확실하지 않나요? 롯데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야구팬들이 롯데의 상승세가 무섭다고 하죠.

근데 제가 또 예언한게 있죠.
롯데가 잘나가긴 하는데 우승은 하기 힘들꺼라고...

시즌 전에는 롯데의 상승세를 예측하는 사람이 별루 없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롯데 우승이라는 기대섞인 전망이 난무하네요.

제가 볼땐 롯데가 잘하면 코리안시리즈에 진출할 수 있을 정도로 봅니다. 그 이상은 힘들어요., 왜냐구요? 뭐 솔직히 과학적인 데이터는 없어요. 그냥 감이죠.

근데 우선 롯데는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다는게 약점이에요. 지금 있는 선수들 중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던 선수는 정수근, 마해영 정도 아닌가요? (확실치는 않지만... 누가 아는 사람 있음 댓글로 남겨주셈~~~) 그나마 다른 팀에 있던 선수들입니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로이스터 감독도 경험이 없다는거... 이거 이거 아주 중요하거든요.

적년 김성근옹이 달감독을 누를 수 있었던거 절묘한 투수 로테이션이었죠. 김광현이라는 깜짝카드로 분위기를 완전반전시켰쟎아요. 이런건 정말 본증적인 육감과 경험의 결정체라서 로이스터 감독이 이 부분을 해줄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역설적으로 지나친 부산팬들의 응원이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는거... 이기고 있을때의 응원은 힘이 되지만, 지고 있을 때의 만원관중은 따가운 눈총 때문에 오히려 더 위축이 될 수 있죠. 특히나 가을에 야구하고 싶어하는 부산시민들로서는 더 열광적일 수 밖에 없죠.

하여간 제 감에는 올시즌 롯데의 한계는 2위입니다. 우승은 누구냐고요? 제가 볼땐 삼성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 포스팅에 소개하기로 하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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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프로야구 개막이 얼마 안남았어요. 올해 판도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예상이 인터넷을 메우는데요. 전문가들의 평인 만큼 눈길이 가네요. 대략 SK, 두산, 삼성이 3강을 예약했고, 기아 혹은 한화가 나머지 4강 티켓을 딸 것으로 예상하던데요. 그리고 나머지는 비슷하다고 보구요.

쿠키레이디가 보는 올 프로야구는 롯데가 키워드에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롯데가 돌풍을 몰고 와서 한국시리즈까지는 진출하지 않을까 싶어요.


좀 의외인가요?^^

롯데를 키워드로 뽑는 이유는 우선 전력보다는 팀 분위기에요.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치는 팀이 꼭 일을 내거든요. SK는 우승 후유증으로 목표 상실 가능성이 있구요. 두산은 안경현, 홍성흔 파동으로 어수선하구요. 우리 히어로즈는 말할 것도 없구요. 한화도 좀 노쇠한 분위기가 아닐까 싶네요.

반면 롯데는 팀분위기가 상당히 고조되어 있는걸로 보이구요. 새 감독 아래서 야구할 맛이 난다는 선수들이 많은거 보니 의욕이 넘치는건 확실한거 같아요. 그리고 뽀너스로 들어온 마해영이 부활하기 위해 살신성인할 껄로 보여서 모범이 되지 않을까도 싶네요.

팀 분위기로는 기아도 빼놓을 수 없겠죠. 분명 빅리그에서 복귀한 나이스 가이 서재응이나 명예회복을 노리는 이종범 등이 분위기를 이끌면 충분히 가능성은 있을껍니다. 어쨌든 전문가들은 기아를 더 쳐주는 분위기인데요. 왠지 저는 롯데쪽으로 느낌이 가네요.

결국 올 프로야구는 실력에서는 좀 쳐지지만 의욕 하나로 똘똘 뭉친 롯데가 돌풍을 일으키리라 쿠키레이디는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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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국내 최초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는데요. 과연 성공할까에 대해 말들이 많죠. 무리는 아닐껍니다. 미국과 한국의 야구토양이 다른만큼 적응하는데도 시간이 걸릴테니까요. 하지만 최초의 외국인 감독인만큼 꼭 성공해서 롯데가 4강에 갈 수 있기를 빌어봅니다.

로이스터 감독의 역량은 저도 잘 모르고, 또 그 부분은 시즌이 시작되어야 판가름이 날 수 있는 문제이기에, 로이스터가 아닌 외국인감독이 롯데를 잘 이끌 수 있을까?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로이스터가 아닌 외국인 감독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

저는 개인적으로 외국인 감독에 대해 찬성하는 쪽입니다. 특히 메이저리그 경험이 있는 감독은 더더욱 그렇죠. 아무래도 우리 야구가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스몰볼에 지나치게 치우친 경향도 있었구요. 세기의 야구는 파워가 반감하기에 웅장한 맛은 덜하거든요. 모든지 적당히 버무려져야 맛있지 김성근감독이나 김재박감독처럼 극단적인 스몰볼에만 치우치는건 그닥 재미없어 보이네요.

외국인 감독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객관적으로 선수를 평가할 수 있다는거 같아요. 그동안 롯데는 부산고와 고려대 인맥이 좌지우지 한다는 설이 있었는데,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하네요. 어쨌든 학연, 지연에 얽매여 기용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경쟁의식이 떨어지고 나태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야구계의 히딩크가 탄생하려면

히딩크가 왜 성공했는지 아시나요? 전 철저한 경쟁시스템이 주 원인이라고 봅니다. 축구 국가대표팀도 알게 모르게 선수의 이름값이나 출신에 얽매여있던게 사실이니까요. 박지성선수, 지금은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이지만 히딩크 이전에는 그저 가능성있는 명지대 출신선수였을 뿐이었죠. 학연에 얽매였다면 박지성은 지금의 모습으로 성장하지 않았을꺼에요.

어쨌든 롯데의 외국인 감독은 선수를 있는 그대로 평가할 수 있고, 그렇기에 선수들은 동일한 출발선에 있다고 봐도 될껍니다. 치열한 주전경쟁의 시작이죠. 그런면에서는 외국인 감독은 적절한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외국인 감독이기에 힘든 부분도 있을껍니다. 바로 문화적인 차이인데요. 상명하복에 길들여진 선수들을 어떻게 조이고 풀어줄 것인가, 이 부분이 중요하죠. 히딩크를 자꾸 거론해서 거시기 하지만, 히딩크는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사실 히딩크는 한국축구의 빛이자 그림자였습니다. 그 얘기는 나중에 포스팅하기로 하구요.

그래서 그를 존경하는 선수들이 있었고, 그의 눈에 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뛰었죠. 그 결과가 월드컵 4강이었습니다. 하지만 로이스터감독이 카리스마가 있는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카리스마가 없다면 다른 무엇으로라도 선수들을 휘어잡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감독 따로 선수 따로 노는 결과를 배제할 수 없죠.

쓰다 보니 횡설수설이네요. 하여간 앞으로 로이스터 감독은 내년의 주요 관심사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감독도 아닌 야구도시 롯데의 감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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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전에서 정수근이 정수근 다운 플레이를 했다. 아무래도 정수근의 몸값은 야구실력보다는 쇼맨십에 있지 않나 싶을 정도다. 정수근이 아니라면 누가 그런 세리머니를 펼 수 있을까?

롯데는 이런 정수근의 활발한 플레이를 높이 평가해 FA 대박을 터뜨려줬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어서 아쉬울 것이다. 하지만 우여곡절끝에 이제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야구를 대한다면 제2의 전성기도 열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더 화려한 정수근의 세리머니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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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야구장의 별미, 우천 세리머니. 이번엔 롯데자이언츠다.

롯데는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긴 가운데 노게임으로 선언되자 한바탕 유쾌한 세리머니를 펼쳤다. 정수근의 재치에 롯데의 정신적 지주인 박정태 흉내까지 롯데다운 우천 세리머니에 간만에 유쾌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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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벤치를 어슬렁거리는 마스코트. 이름이 누리(?)라나 뭐라나. 김동수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긴 했는데 탈을 써서인지 김동수는 잘 못알아 듣고 그냥 웃기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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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마스코트의 주인공은 정수근~ 근데 롯데선수들도 몰랐던 모양이다. 역시 정수근 대단한 재치다. 그나저나 정수근은 인터넷에서 해담(海談, 바다이야기)이라는 아호까지 얻었던데, 이제 정신차렸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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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시절의 활발하면서 의욕에 넘치던 그 모습을 찾는다면 부산의 영웅이 될텐데 말이다. 무슨 짓을 해도 밉다기 보다 안쓰러운 연민을 느끼게 하는 정수근. 다시 한번 부활하기 바란다.

정수근 화이팅...

아 그리고 저번에 각 구단별 우천 세리머니 포스팅을 한적이 있다. (포스팅 보러가기) 롯데 자이언츠도 점수를 준다면 수준급이다.

예술미 : ★★
조화미 : ★★★
종   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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